우루과이 의료 봉사 ‘국경없는 의사회’ 정신 보여줬다

2018-08-24 08:27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8.08.23

8월 16일 우루과이로 의료봉사를 떠난 브라질 한인 복지회(단장 강용환)가 무사히 마치고 귀가했다. 최요한 봉사자는 “이번 활동에서 우루과이 한인회 이명기 회장 및 고문단, 임원들의 홍보를 통해 2일동 많은 환자분들을 치료 할수 있었습니다. 수술과 물리치료 등 정말 많은 환자를 맞았습니다. 강용환박사께서 2일동안 시간나는데로 당뇨와 고혈압 등 여러가지 특강도 해주셨습니다. “ 라고 인터뷰에서 전했다. 우루과이 한인회의 많은 도움 속에 무사히 잘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남미의 열악한 복지 환경은 이미 잘 알고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우루과이 현지인들이 한인 의료의 도움을 통해 ‘국경없는 의사회’의 정신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앞으로도 2년에 한번 의료봉사활동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 봉사는 강용환 박사를 단장으로 서주일. 주성호. 장웅찬. 최요한 5명이 참여했다.

  


브라질 한인 커뮤니티 - 모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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